최보식선임기자

1988년 조선일보에 입사했다. 경제과학부와 사회부, 국제부, 기획취재부에서 일했고, 콘텐츠업그레이드실 실장·베를린특파원·사회부장을 역임했다. 2009년부터 조선일보 편집국 선임기자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매혹(장편소설)’ ‘최보식의 우리시대 사람산책’ 등이 있고, 현재 조선일보에 ‘최보식이 만난 사람’과 ‘최보식 칼럼’을 집필하고 있다.

  1. 2009.1-현재조선일보 편집국 선임기자
  2. 2008.3-2009.1조선일보 편집국 사회부 부장
  3. 2006.2.1-2007.1조선일보 베를린단기특파원
  4. 2006.1-조선일보 편집국 국제부 차장
  5. 2004.12-2005.12조선일보 컨텐츠업그레이드실 실장
  6. 2001-조선일보 편집국 사회부 기자
  7. 2000-조선일보 편집국 경제과학부 기자
  8. 1988.4-조선일보 수습기자(공채 24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