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우주말뉴스부장

아직 듣지 못한 음악이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미처 읽지 못한 책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무겁다. 그 외 별 다른 곳에 관심이 없다. TV를 보지 않는다. 정치에 관심이 없고 정치인을 싫어한다. 정치인 다음으로 연예인을 싫어한다. 예술가를 존경한다. 달리기와 자전거처럼 지구력이 필요한 운동을 좋아한다. 아주 어려서부터 음악을 들었고 지금도 음악을 듣는다. 만화책과 신문으로 한글을 배웠고 지금도 한글을 배운다는 생각으로 책과 신문을 읽는다.

  1. 2015.10-현재조선일보 편집국 주말뉴스부 부장(차장)
  2. 2013.3-2015.10조선일보 편집국 대중문화부 차장대우
  3. 2011.2-2013.3조선일보 편집국 기획취재부 차장대우
  4. 2008.12-2011.2조선일보 편집국 엔터테인먼트부 차장대우
  5. - 조선일보 편집국 사회부, 주간부, 문화부, 국제부 기자
  6. 1993-조선일보 수습기자(공채32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