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석논설고문

    2015년 11월 10일 기자 경력 40년을 맞았다. 1975년에 입사해 쉼없이 달려왔다. 조선일보 편집국 도쿄특파원·행정부장·사회부장·정치부장·국제부장을 거쳤고, 편집국장·논설주간·주필을 역임했다.
    장서가(藏書家)이자 다독가(多讀家)로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세계가 뛰고 있다’ ‘지방경영시대’ 등이 있다.

    1. 2014.1~ 조선일보 논설고문
    2. 2010.3~2013.12 조선일보 주필·편집인 겸 전무이사
    3. 2006.6 조선일보 주필 이사
    4. 2003.3~2006.6 조선일보 논설주간 이사
    5. 1998.12~2001.5 조선일보 편집국장
    6. 1993~1995 조선일보 편집국 정치부 부장
    7. 1992~1993조선일보 편집국 사회부 부장
    8. 1991.11~1992.10조선일보 행정부 부장
    9. 1988~1991조선일보 駐일특파원
    10. 1979~1987 조선일보 편집국 정치부 기자
    11. 1975 조선일보 공채14기 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