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선워싱턴지국장

1990년 공채27기 기자로 입사해 워싱턴특파원·논설위원·국제부장·주말뉴스부장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 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2004년 제21회 최은희 여기자상, 2011년 제7회 ‘한국 참언론인 대상(국제부문)’ 등을 받았다. 저서로 ‘힐러리처럼 일하고 콘디처럼 승리하라’, ‘하버드스타일’, ‘리더십코드’, ‘사막의 전쟁터에는 장미꽃도 핀다’ 등이 있다.

  1. 2016.10-현재조선일보 워싱턴지국장
  2. 2015.10-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3. 2014.1-2015.10조선일보 편집국 주말뉴스부 부장
  4. 2011.2-2014.1조선일보 편집국 국제부 부장(2012.8월 부장 승진)
  5. 2009.4-2011.2조선일보 편집국 정치부 차장대우
  6. 2008.3-2009.3조선일보 편집국 기획취재부 차장대우
  7. 2006.12-2008.2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8. 2006.4-2006.12조선일보 편집국 정치부 차장대우
  9. 2001-2006.3조선일보 편집국 국제부 워싱턴특파원
  10. 1990-월간조선 기자 (공채 27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