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균편집국장

    1988년 조선일보 입사 후 사회부·편집부·경제부·국제부를 두루 거쳤다. 이후 정치부장, 논설위원, 편집국 에디터, 사회부장 등을 지냈고, 2015년 10월 1일 편집국장에 취임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신문에만 안주하지 말고 다양한 매체로 뉴스를 공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05년부터 조선일보에 ‘김창균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제2회 한국참언론인대상 정치부문에서 수상했고, TV조선 ‘김창균의 정치속보기’를 진행했다.

    1. 2015.10-현재조선일보 편집국 국장
    2. 2014.1-2015.9조선일보 편집국 사회부 부장 (부국장)
    3. 2013.3-2014.1조선일보 편집국 에디터(정치·방송 담당) 부국장
    4. 2011.2-2013.3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5. 2009.1-2011.2조선일보 편집국 정치부 부장
    6. 1994-1997조선일보 워싱턴특파원
    7. 1988조선일보 공채24기 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