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균논설위원

    1988년 조선일보 입사 후 사회부·편집부·경제부·국제부를 두루 거쳤다. 이후 정치부장, 논설위원, 편집국 에디터, 사회부장, 편집국장 등을 지냈고, 2017년 12월부터 논설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2005년부터 조선일보에 '김창균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제2회 한국참언론인대상 정치부문에서 수상했다.

    1. 2017.12-현재조선일보 논설위원
    2. 2015.10-2017.12조선일보 편집국 국장
    3. 2014.1-2015.9조선일보 편집국 사회부 부장 (부국장)
    4. 2013.3-2014.1조선일보 편집국 에디터(정치·방송 담당) 부국장
    5. 2011.2-2013.3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6. 2009.1-2011.2조선일보 편집국 정치부 부장
    7. 1994-1997조선일보 워싱턴특파원
    8. 1988조선일보 공채24기 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