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중의학전문기자

의사 출신 기자다. 영상의학과 전문의, 의학박사와 언론학 석사를 취득했다. 신문기자 생활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배우자’, ‘나트륨을 적게 먹기 기획’, ‘중병 앓는 응급실 체험’ 르포 등의 기사로 사회 구조와 의료와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사람은 사회를 만들고, 사회는 질병을 만든다는 메디컬 소시올로지가 의사와 기자 두 개의 눈을 가진 그의 지론이다. 대한암학회,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 대한과학기자협회 등이 주는 언론상을 수상했다. 2013년 7월부터는 세계과학기자연맹 회장으로 선임돼 활동 중이다.

  1. 2014.1-현재조선일보 편집국 사회정책부 의학전문기자 차장 겸 비상근논설위원
  2. 2013.6-현재제6대 세계과학기자연맹 회장(임기2년)
  3. 2012.3-2014.1조선일보 편집국 사회정책부 의학전문기자 차장
  4. 2009.1-2012.2조선일보 편집국 사회정책부 의학전문기자
  5. 1999-2009.1조선일보 편집국 사회부 의학전문기자
  6. 1997-1999고려대 병원 임상강사
  7. 1991-1995고려대 병원 전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