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고문

    광복 20년, 대한민국 탄생 17년 되는 1965년. 수습 8기로 조선일보에 승선한 기자 김대중(金大中)은 주미특파원, 외신·사회·정치부장, 편집국장, 논설위원, 주필을 거쳐 편집인을 지냈다. 현재는 고문으로 있다. 20년 넘게 ‘김대중 칼럼’을 쓰고 있다. 격동의 세월을 거치며 시국과 현안의 핵심을 피하지 않는 직언직필(直言直筆)로 기자 50년 대장정을 일궜다.

    1. 2004.11- 조선일보 고문
    2. 2002.3-2003.1 조선일보 편집인
    3. 1990.3조선일보 이사 주필
    4. 1989.5-1990.3조선일보 이사 편집국장
    5. 1989.2조선일보 이사 논설주간
    6. 1981.12조선일보 정치부 부장
    7. 1980.3조선일보 사회부 부장
    8. 1979.3조선일보 외신부 부장
    9. 1972.10조선일보 駐미 특파원
    10. 1966.2조선일보 외신부, 사회부, 정치부 기자
    11. 1965.6조선일보 공채8기 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