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사회정책부장

1992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정치부·사회정책부 등을 거쳐 사회정책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는 야생화의 매력에 빠져 지금도 틈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꽃탐사에 나서고 있다. 그 결과물로 한달에 한번 꽃으로 사회 현상을 해석하는 '김민철의 꽃이야기'를 조선일보에 연재하고, 국내 소설 속에 나오는 꽃 이야기를 다룬 책 '문학 속에 핀 꽃들', '문학이 사랑한 꽃들'도 펴냈다.

  1. 2016.10-현재조선일보 사회정책부장
  2. 2015.10-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3. 2009.1-2015.10조선일보 편집국 사회정책부 차장대우
  4. 2008.1-2009.1조선일보 편집국 정치부 차장대우
  5. 1992-조선일보 수습기자(공채3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