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익논설위원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했다. 수습 6개월을 거친 후로 기자·부장·편집부국장·논설위원으로 30년 넘게 문화 관련 일만 하고 있다.

    1. 2009.1-현재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2. 2015.2-2017.1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임기 2년)
    3. 2008.3-2009.1조선일보 편집국 오피니언담당 부장 부국장
    4. 2004.1-2005.12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5. 2001.6-2004.1조선일보 편집국 문화부 부장
    6. 1999-조선일보 편집국 문화부 차장
    7. 1983.11-조선일보 수습기자 (공채 20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