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열정치부장

    1995년 조선일보 입사 후 사회부, 정치부, 도쿄특파원, 논설위원실 등을 거쳐 2015년 10월부터 정치부장을 맡고 있다. 현장 기자 때는 법원·검찰·외교통상부·민주당·새누리당·청와대 등 주로 '딱딱한' 출입처에서 취재를 해왔다. TV조선 메인뉴스 '정치속보기' 코너에서 정치 해설도 2년 간 겸했다. 기사의 기본은 정확한 사실 관계 파악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에 더해 정치 기사는 정치인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이면의 진실을 얼마나 깊이 들여다 보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 2015.10- 조선일보 정치부장
    2. 2012-2015.10 조선일보 정치부 차장
    3. 2004-2011조선일보 논설위원
    4. 2000.3-2003.2조선일보 도쿄 특파원
    5. 1998-조선일보 정치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