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갑식월간조선 편집장

1988년 조선일보에 입사했다. 편집부-스포츠부-사회부-정치부를 거쳐 논설위원-기획취재부장-스포츠부장-선임기자를 역임했다. 현재 월간조선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사회부기자 당시 중국민항기 김해공항 추락-삼풍백화점 참사-씨랜드 화재-대구지하철화재 등 대형사건의 현장을 누볐다. 이라크전쟁-아프가니스탄전쟁을 취재했으며 동일본 대지진때 한국기자로선 처음 현장에서 들어가기도 했다. '문갑식의 하드보일드' '문갑식의 세상읽기' '문갑식이 간다'같은 고정코너를 맡고 있다.

  1. 2016.3.22-현재월간조선 편집장
  2. 2011.2-2016.3.21조선일보 편집국 선임기자
  3. 2010.7-2011.2조선일보 편집국 스포츠부 부장
  4. 2009.1-2010.7조선일보 편집국 기획취재부 부장
  5. 2008.3-2009.1조선일보 편집국 기획취재부 부장 차장
  6. 2006.12.3-2008.2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7. 2006.1-2006.12.2조선일보 편집국 사회부 차장
  8. 2002-2005.12조선일보 편집국 사회부 차장대우
  9. 2001-조선일보 편집국 사회부
  10. 2000-조선일보 편집국 정치부
  11. 1988-조선일보 수습기자 (공채 24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