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진前수석논설위원

    1981년 조선일보에 입사했다. 문화부·사회부·북한부·경제부·스포츠레저부, 논설위원실을 두루 거쳤다. 1988년 서울올림픽 캠페인, 1990년 제2차 남북총리회담 취재와 평양르포, 1992년 LA폭동 취재 등을 했다. 2012년 제1회 관광언론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오태진-이동진의 시네마기행’ ‘내 인생의 도시’ 등이 있다.

    1. 2005.1-2016.9조선일보 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2. 2003.1-2004.12조선일보 논설위원
    3. 2000.1-2003.1조선일보 편집국 전문기자
    4. 1997.3-조선일보 문화2부 부장 직무대행 차장
    5. 1997.1-조선일보 사회부 차장
    6. 1992.1-조선리보 경제부 기자
    7. 1990.3-조선일보 북한부 기자
    8. 1988.6-조선일보 사회부 기자
    9. 1985.2-1988.1조선일보 LA특파원
    10. 1984.1-조선일보 문화부 기자
    11. 1981.5-조선일보 편집국 기자(공채 17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