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식편집국 부국장

    1989년 조선일보 수습기자가 됐다. 주로 정치부와 사회부에 있었고, 1995년에서 2000년 워싱턴에서 특파원 생활을 했다. 논설위원, 정치부장, 사회부장을 거쳤고 2017년 6월부터 편집국 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1. 2017.6-현재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
    2. 2015.10-2017.6조선일보 편집국 사회부 부장(부국장)
    3. 2013.3-2015.10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4. 2011.2-2013.3조선일보 편집국 정치부 부장
    5. 2008.10-2011.2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6. 2002-2003.12조선일보 논설위원
    7. 2000-2002조선일보 정치부, 사회부 기자
    8. 1995-2000조선일보 워싱턴특파원
    9. 1989.7-조선일보 수습기자 (공채 26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