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식사회부장

    1989년 조선일보 수습기자가 됐다. 주로 정치부와 사회부에 있었고, 1995년에서 2000년 워싱턴에서 특파원 생활을 했다. 논설위원과 정치부장을 거쳤고, 2015년 10월부터 사회부장(부국장)으로 조선일보 사회면을 이끌고 있다.

    1. 2015.10-현재조선일보 편집국 사회부 부장(부국장)
    2. 2013.3-2015.10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3. 2011.2-2013.3조선일보 편집국 정치부 부장
    4. 2008.10-2011.2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5. 2002-2003.12조선일보 논설위원
    6. 2000-2002조선일보 정치부, 사회부 기자
    7. 1995-2000조선일보 워싱턴특파원
    8. 1989.7-조선일보 수습기자 (공채 26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