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주디지털뉴스본부 부본부장

2015년 현재, 26년째 신문사에서 주는 월급으로 밥 사먹고, 옷 사입고, 저축은 조금 하고 있다. 기자란 천성적으로 몸 속에 '바이메탈'을 장착한 사람들이라 믿고 있다. 세상이 너무 뜨거우면 차가워지고, 세상이 너무 차가워지면 다시 데우고 싶은 열망이 있는. 문화 기사를 오래 써왔고, 그 사이 국제, 경제, 기획 기사를 다룬 적이 있다. 요즘은 'TV조선' 시사 프로그램 진행도 맡고 있다.

  1. 2015.6-현재TV조선 '이슈 해결사 박대장' MC
  2. 2015.2-현재조선일보 편집국 디지털뉴스본부 부본부장
  3. 2014.1-2015.1조선일보 편집국 선임기자
  4. 2011.2-2014.1조선일보 편집국 문화부 부장
  5. 2010.7-2011.2조선일보 편집국 기획취재부 부장
  6. 2008.6-2010.7조선일보 편집국 엔터테인먼트부 부장
  7. 2004.4-조선일보 편집국 문화부 기자
  8. 2002-2004.3조선일보 문화부 차장대우
  9. 2001-한국일보 문화과학부 기자
  10. 1997-한국일보 문화부 기자
  11. 1989-한국일보 서울경제신문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