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훈주필

    1984년 조선일보에 입사했다. 사회부·경제부·주간조선부·정치부·스포츠레저부를 두루 거쳤고, 정치부장·워싱턴지국장·부국장·편집국장을 역임했다. 2014년부터 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주간, 2017년부터 주필로 '양상훈 칼럼'을 집필 중이다.

    1. 2017.3-현재조선일보 주필
    2. 2014.1-2017.2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주간
    3. 2013.10-2013.12조선일보 논설위원실 실장
    4. 2011.2-2013.2조선일보 편집국 국장
    5. 2010.1-2011.1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
    6. 2008.11-2009.6조선일보 워싱턴지국 지국장
    7. 2006.12-2008.10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8. 2004.4-2005.12조선일보 편집국 정치부 부장
    9. 2003-2004.4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10. - 조선일보 편집국 정치부 기자
    11. - 조선일보 출판국 주간조선부 기자
    12. - 조선일보 편집국 경제부 기자